[2주차] AI Product Builder, 1인 창업가 부트캠프 — 유입·성장
📺 영상: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sI6dDbxGuHA
강사: 조코딩 | 주제: 유입 성장 — 데이터 분석, SEO, 바이럴 구조, 마케팅
📋 목차
- 프로덕트 성공 방법 — MVP와 데이터
- 데이터 분석 도구 세팅
- AARRR 프레임워크와 핵심 지표
- PMF(Product-Market Fit)와 아하 모먼트
- 캐링 캐패시티(Carrying Capacity)
- 유입 늘리기 — 도메인, 파비콘
- SEO(검색 엔진 최적화)
- GEO(생성형 AI 엔진 최적화)
- 바이럴 구조 설계
- 이탈 방지
- 마케팅 — 무료 & 유료
- 액션 아이템
1. 프로덕트 성공 방법 — MVP와 데이터
이번 주차 포지셔닝
- 1주차: 기획 → 개발 → 배포 → 광고 수익화(에드센스)까지 완성
- 2주차: PM/PO 관점 — 프로덕트를 성공시키는 방법론, 데이터 분석, 유입·이탈 관리
- "판교 사투리"가 많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별 얘기 아님 — 용어가 괜히 어려워 보이는 것뿐
현실 인식
- 토스 이승건 대표도 5년간 8번 망한 후에야 토스를 성공시킴
- 치과의사 출신으로 매우 똑똑한 분임에도 반복 실패
- "울라블라" 등 여러 서비스를 만들고 마케팅비도 태웠지만 실패
- 돈도 엄청나게 쏟아 부으면서 여덟 번 망함
- "알리기만 하면 대박"이라는 생각은 거의 모든 개발자가 하지만, 현실은 다름
- "와씨 이거 알리기만 하면 되겠는데" → 거의 모든 개발자가 한 번쯤 하는 생각
- 아무리 천재라도 시장에 내놓기 전까지 성공 여부를 알 수 없음
- AGI급 AI도 아직 없고, 그 정도 급의 천재도 없음
MVP (Minimum Viable Product)
- 린 스타트업의 핵심: 최소 기능 제품을 빠르게 시장에 내놓고 검증
- 린 스타트업 책 자체는 쓸데없는 내용도 많지만 핵심은 명확
- 1~2년 개발 후 출시하면 너무 늦음 → 빠르게 작게 만들어서 빠르게 출시, 빨리 망해봐라
- 기능을 A, B, C, D 다 만들어서 출시하면 뭐 때문에 성공/실패했는지도 모름
- A부터 만들고 출시하는 것이 방법
MVP의 유명한 비유: 자동차 vs 킥보드
- 자동차를 만들 거라면 먼저 킥보드 → 자전거 → 오토바이 식으로 이동 수단이라는 가설을 검증
- 비판도 있음: 킥보드와 자동차는 용도가 다르지 않나?
- 자동차 검증하려면 사람이 밀더라도 자동차 형태를 만들어야 하지 않나?
- 근본은 동일: 핵심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최소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고객 반응을 보면서 개선
토스 사례
- "어차피 안 될 아이템"이라고 생각하며 수십 개를 만들어 빠르게 검증
- 간편 송금이라는 핵심 가설만 허접하게 구현해서 검증 →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
- "사람들이 간편하게 송금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지 않을까?" → 진짜 간단하고 허접한 UI로 테스트
드롭박스 사례
- 실제 제품 없이 소개 영상 + 이메일 수집만으로 MVP 검증
- 영상 보여주고 "이거 쓰고 싶으면 이메일 입력해" → 반응 많으면 성공, 아니면 안 만들면 됨
- 굉장히 효율적이고 시간 절약
AI 시대의 MVP
- AI 시대에는 MVP 제작이 훨씬 빨라짐 → 더 그럴싸하게 만들어서 더 정확하게 검증 가능
- 예전에는 허접하게 만들어도 어느 정도 먹혔지만, 요즘은 딸깍으로 다 만들 수 있으니 MVP 기준이 올라감
- 바이브 코딩으로 하루 만에 다 만들 수도 있지만, 범위를 너무 크게 확장하면 핵심이 흐려짐
핵심 사이클
- MVP를 만들어서 검증해야 한다 → 이것은 거의 표준이 됐음
- 잘되면 계속하고(디벨롭), 안 되면 피봇(딴 걸로 넘어감)
- "애자일하게 만들고 반응 오면 디벨롭, 아니면 피봇하거나 폐기" ← 판교 사투리이지만 별 얘기 아님
데이터로 검증
- 잘된 것 vs 망한 것의 기준 = 데이터
- 유저 행동 데이터(클릭, 체류시간, 이동경로 등)를 추적해서 판단
- 데이터 없이는 성공/실패를 알 수 없음 — 앱 다운로드 수와 평점만으로는 알 수 있는 것이 너무 적음
- 데이터 분석 툴은 수백 개가 있지만, 무료이면서 확장성 좋은 것 위주로 선택
2. 데이터 분석 도구 세팅
Google Analytics (GA4)
- 무료, 구글 시총 2위 기업이 백엔드 관리 → 서버 부하 걱정 없음
- "초천재 시총 2위 천재 개발자님들이 다 해 주십니다"
- 우리는 이벤트 발생 시 데이터만 보내면 됨, 보안도 구글이 관리
- 웹뿐 아니라 앱에서도 측정 가능 (구글 애널리틱스가 앱도 지원)
설치 방법
- Google Analytics 접속 → 측정 시작
- 계정 이름 영문으로 설정 (예: jocoding-product-builder)
- 속성 만들기: 사이트별로 하나의 속성으로 관리
- 보고 시간대: 대한민국
- 통화: 달러 (원화도 선택 가능하나 크게 중요하지 않음)
- 비즈니스 세부 정보: 카테고리 적절히 선택 (통계 용도)
- 데이터 수집: 웹 선택 → 웹사이트 URL 입력
- 향상된 측정 켜기 → 페이지 조회, 스크롤, 이탈, 사이트 검색, 동영상 참여 자동 추적
- 설치: HTML
태그에 G태그 스크립트 삽입
AI로 자동 설치
"모든 HTML에 아래 태그 추가해줘"
→ G태그 스크립트를 붙여넣기
→ AI가 모든 HTML 파일에 자동 추가
→ "깃에다가 올려서 실제로 배포해줘"
확인 가능 데이터
- 실시간 접속자 수, 국가/도시(지도에 표시), 연령, 성별, 관심 분야, 유입 경로
- 지난 30분간 접속자 수와 어느 국가에서 왔는지 실시간 추적
- 속성 추가로 여러 사이트를 한 계정에서 관리 가능
- 남의 사이트는 추적 불가 (헤더에 태그를 넣어야 하므로 내 사이트만 가능)
동물상 테스트 실제 데이터 공개
- 지난 30일간 활성 사용자: 4만 명
- 국가: 한국, 러시아, 미국 등
- 연령: 18~24세 압도적
- 성별: 여성이 압도적 (거의 2배)
- 관심 분야: 미디어·엔터테인먼트, 애니메이션 팬 등
Microsoft Clarity
- "영원히 무료" (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발표, 메인 페이지에 명시)
- "가격 책정: 영원히 무료" — 빅테크의 여유
- 마이크로소프트도 얻어가는 것이 있음: 사람들의 웹 행동 데이터를 수집·흡수
- 핵심 기능:
- 세션 레코딩: 유저 행동 녹화 — 마우스 움직임, 클릭, 스크롤 전부 녹화 (블랙박스처럼)
- 히트맵: 클릭 위치 시각화 — 어디를 사람들이 많이 클릭했는지
- 라이브 모니터링: 실시간으로 접속자가 뭐 하는지 CCTV처럼 관찰 가능
- GA4와 통합 연동 가능 → 별도 태그 없이 GA 통해서 데이터 수집
- 연동 방법: Clarity 설정 → 구글 애널리틱스 통합 → GA 계정 연결 → 속성 선택 → 저장
Clarity 설치 방법
- 방법 1: GA4와 연동 (태그 별도 불필요)
- 방법 2: 수동 설치 — 추적 코드를 복사해서 HTML에 삽입
"MS 클래리티도 추가해줘" + 복사한 코드 붙여넣기
→ AI가 모든 HTML 파일에 자동 추가
Clarity 실제 사용 예시 (라이브 시연)
- 접속자의 디바이스(PC/모바일), 국가, 브라우저 정보 확인
- 세션 레코딩 재생: 마우스 움직임, 클릭 위치, 다크 모드 전환까지 확인
- 히트맵: 어떤 버튼이 많이 클릭됐는지 시각적으로 확인
- 모바일 접속도 세로형 화면으로 녹화
GA MCP
- 구글 애널리틱스 MCP가 존재 → AI가 GA 데이터에 직접 접근해서 분석 가능
- PM/PO가 수동으로 하던 가설 설정, 검증, A/B 테스트를 AI가 자동화
- 3주차에 API 연동하면서 더 상세히 다룰 예정
- "리텐션 40% 만드는 전략 세워줘" → AI가 알아서 전략 수립
3. AARRR 프레임워크와 핵심 지표
주요 용어 (판교 사투리)
| 용어 |
의미 |
읽는 법 |
| DAU |
Daily Active Users — 일간 활성 사용자 |
디에이유 (다우 아님) |
| WAU |
Weekly Active Users — 주간 활성 사용자 |
더블유에이유 |
| MAU |
Monthly Active Users — 월간 활성 사용자 |
엠에이유 |
| 이벤트 |
웹사이트 내 유저의 모든 행동 (클릭, 스크롤, 이탈 등) |
|
| 전환(Conversion) |
주요 이벤트 발생 (회원가입, 결제 등) |
컨버전 레이트 |
| 이탈 |
사용자가 떠나는 것 |
|
| 퍼널(Funnel) |
깔때기 — 단계별로 유저가 줄어드는 구조 |
|
AARRR 깔때기 (퍼널)
- Acquisition (획득) — 알게 됨
- Activation (활성화) — 다운로드/가입
- Retention (유지) — 재사용
- Revenue (수익) — 결제/현질
- Referral (추천) — 다른 사람에게 공유
핵심 개념
- 각 단계에서 이탈이 발생 →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전환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
- 예시: 1,000명이 알았는데 → 다운로드 100명 → 전환율 10%, 이탈 90%
- 이 전환율을 높이는 것이 그로스 해킹 = 제품 개선
- AARRR은 프로덕트를 바라보는 틀(프레임워크) — 절대적인 것은 아님
- GA4에서 보고서 → 유지(리텐션)로 확인 가능
4. PMF(Product-Market Fit)와 아하 모먼트
PMF = "시장에서 먹힌다" = "좀 친다"
- 쉬운 말로: "좀 먹히네", "좀 친다"
- 리텐션 커브가 평탄화되면 PMF 달성
- 0으로 수렴하지 않고 바닥이 생기면 PMF 달성
- 바닥(평탄화 수준)에 따른 기준 (토스 이승건 대표 기준):
- ~20%: 괜찮은 회사, 사업할 만함
- ~40%: 유니콘급 (토스 수준)
- ~70%: 세상을 바꾸는 회사
실제 사례 — AI 서비스 12개월 유지율
| 서비스 |
12개월 유지율 |
평가 |
| ChatGPT |
68% |
세상을 바꿈 (70%급) |
| Gemini |
57% |
유니콘급 이상 (40% 초과) |
| Sora |
8% 미만 (30일) |
PMF 미달성 — "꼬았네" |
- Sora: 오픈AI가 만들었어도 PMF 못 찾으면 "못 친다"
- 일반 소비자 앱: 30일 유지율 30% 넘으면 성공
카테고리별 30일 리텐션 평균
| 카테고리 |
30일 리텐션 |
비고 |
| 교육(Education) |
~2.69% |
30일 뒤 공부하는 사람이 이것밖에 안 됨 |
| 카지노(Casino) |
~12% |
교육보다 확실히 높음 |
| 금융(Finance) |
~9.27% |
토스는 40%대라 유니콘급 |
동물상 테스트의 리텐션
- 리텐션 커브 평탄화: 0.5%에서 평탄화 → 테스트형 1회용 서비스 특성
- 그래도 수익은 꾸준히 나옴 — PMF 안 맞아도 바이럴 서비스는 잘될 수 있음
- PMF는 절대적인 공식이 아니라 기본적인 지표
아하 모먼트 = "유저가 혹하는 지점"
-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체감하는 순간 → 장기 고객(높은 리텐션)으로 전환
- 사례:
- 페이스북: 10일 안에 친구 7명 추가 → 장기 고객 전환
- 드롭박스: 1개 파일을 1개 디바이스에 보관 시작
- 트위터: 30명 팔로우
- 이 순간을 강제로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
- 트위터 가입 시 추천 팔로우 목록 → 아하 모먼트를 억지로 만들기 위함
- 친구 7명 억지로 만들어주고, 파일 저장을 어떻게든 하게 만들면 → 장기 고객
가설-실험 반복 사이클
가설 설정 → MVP 제작 → 시장 출시 → 데이터 확인 → 개선 or 피봇
- AI로 가설 설정, 코드 수정, A/B 테스트, 데이터 분석 모두 자동화 가능
- GA MCP를 통해 AI가 직접 GA 데이터에 접근 → 가설 설정·검증·코드 수정·배포·A/B 테스트 전부 자동화
- "유저가 왜 안 모여? 리텐션 왜 이렇게 나죠? 리텐션 40% 만드는 전략 세워줘" → AI가 전략 수립
PMF를 찾았다면?
- 올인해야 함 — 마케팅 비용 태워서 스케일업
- 모든 리소스를 투입: 마케팅비, 홍보, 인맥 동원
- 조코딩의 프로덕트 빌더 채용: PMF 찾는 제품을 빠르게 찍어내는 역할
- 현재 3명 채용 완료
- PMF 달성 시 → 투자, 마케팅비 몰빵, 모든 홍보 동원
- 구글 애널리틱스 지표가 심상치 않으면 메일 주세요 (유튜브 설명란 이메일)
5. 캐링 캐패시티(Carrying Capacity)
토스에서 자주 사용하는 프레임워크 (토스 PO 세션에서 영감):
현재 활성 유저(MAU) = 신규 유입 - 이탈
개념
- 서비스를 그대로 유지하면 MAU는 일정 수준에서 안정화 (한계 수용 능력)
- 이탈을 고려한 설계가 되어있으면 MAU가 유지됨
- 해야 할 것이 명확해짐:
- 신규 유입 최대화 (Inflow)
- 이탈 최소화 (Churn)
- 캐링 캐패시티가 높은 상태에서 유저를 들이부으면 계속 잘 됨
참고 영상
6. 유입 늘리기 — 도메인, 파비콘
도메인의 중요성
- 도메인이 있으면 브랜딩 + Direct 유입 증가
- 도메인 없으면 좀 수상해 보임 → MVP 검증 시에도 최소한 도메인은 달기
- 나노바나 스튜디오 사례: Direct 유입 36.96% (도메인 직접 입력)
- 동물상 테스트 비교: Direct 15.7%, 오가닉 서치(검색) 70%
- 나노바나가 인기일 때 바로 도메인부터 삼 → 다이렉트 유입 효과 큼
- nanovana.studio, nanovana.photo 두 개 도메인 선점
.ai 도메인 시세
- AI 열풍으로 .ai 도메인 가격 폭등
- u.ai: ~9억원 ($600K+)
- cloud.ai: 비슷한 고가 거래
- row.ai: 고가 거래
- .ai는 실제로 앵귈라(Anguilla) 국가 코드 도메인
- 영국 해외 영토인 앵귈라가 .ai 도메인 판매로 2024년 약 554억원 수익
- 1년 새 수익 두 배, 국가 재정까지 바뀜
- 도메인 = 부동산 개념 — 키워드 뜰 때 바로 도메인 사놓는 것이 전략
도메인 구매처 추천
| 구매처 |
장점 |
단점 |
| Cloudflare |
바로 연결, 관리 편리, 디도스 방어, AI 크롤러 관리 |
AI(.ai) 도메인 없음 |
| Namecheap |
다양한 도메인(.ai 포함), 프라이버시 영구 무료, 가격 합리적 |
별도 연결 작업 필요 |
| 가비아 |
이벤트 도메인 550원/년 |
프라이버시 비공개 3,300원/년 추가 |
| 카페24 |
이벤트 도메인 550원/년 |
프라이버시 미지원 — 개인정보 노출 위험 |
실습: Cloudflare에서 도메인 구매
- Cloudflare 로그인 → Domains → Buy Domain
- 원하는 도메인 검색 → 구매 ($5~8/년 수준)
- Workers & Pages → 내 사이트 → Custom Domains → 도메인 입력 → Activate
- DNS 자동 확인 → 즉시 연결 (Cloudflare 내부라 빠름)
- 기존 pages.dev 주소도 살아있음 — 두 개 모두 접속 가능
실습: Namecheap에서 구매 후 Cloudflare 연결
- Namecheap에서 도메인 구매 (예: jocoding.site $0.98/년)
- Domain Privacy: Free Forever (가비아/카페24와 차별점)
- Auto Renew 설정 권장
- Cloudflare에 도메인 등록: Domains → Onboard a Domain
- Cloudflare 네임서버 2개 복사
- Namecheap → Domain List → Custom DNS 선택 → 네임서버 붙여넣기 → Save
- 1~24시간 소요 후 연결 완료
- 이후 Custom Domains에서 동일하게 연결
주의사항
- 도메인 갱신을 잊으면 피싱 사이트로 악용될 수 있음 — 매우 위험
- 내 도메인이 피싱 사이트가 되어버림
- 다른 사람이 가져가버릴 수 있음
- 연간 결제 필요, 자동 갱신(Auto Renew) 설정 필수
- 이벤트 도메인(550원)은 1년 뒤 연장 시 5만원 이상일 수 있음
- 카드 만료 시 도메인도 만료 → 해킹 위험
파비콘
- 기본 지구본 아이콘 → 피싱 사이트 느낌
- 네이버는 네모 로고, 구글은 G 로고 → 신뢰감
- 방법 1: 기존 이미지(PNG)를 ICO로 변환해서 적용
- PNG → ICO 변환 사이트 이용
- favicon.ico 파일을 index.html과 같은 위치에 배치
- 방법 2: AI에게 직접 만들게 시키기 (추천)
"지금 파비콘이 마음에 안 드는데 네가 직접 어울리는 거 SVG 이미지로 만들어서 그걸로 파비콘 바꿔줘"
- AI가 서비스에 맞는 SVG 아이콘 생성 → HTML 헤더에 자동 추가 → 배포까지
- 파비콘 안 바뀌면: 개발자 도구 열기 → 새로고침 우클릭 → "캐시 비우기 및 강력 새로고침"
7. SEO(검색 엔진 최적화)
원리
- 검색 엔진 봇(Googlebot, Yeti 등)이
robots.txt 확인 → 방문 가능 영역 파악
sitemap.xml로 사이트 구조 파악 (사이트의 지도)
- 사이트 콘텐츠를 수집(크롤링) → 인덱싱 → 순위 결정
퍼스널 컬러 성공 사례 🔥
- 조코딩 구독자가 정적 HTML로 제작 (10만/20만 해커톤 때 제출)
- 구글에서 "퍼스널 컬러" 검색 1위 달성 (나무위키와 왔다 갔다)
- 동물상 테스트와 똑같은 구조 — 티처블 머신(온디바이스 AI) 사용
- 결과: 1억 수익 달성
- "조코딩님 영상 보고 1억 벌었는데 개발자 인터뷰 해볼 생각 있으신가요?" 메일 옴
- 유료 결제까지 붙였으면 몇십억, 몇백억 가능했을 것
내부 요인 (코드 단에서 할 수 있는 것)
- 구글/네이버 공식 SEO 가이드를 AI에게 주고 "최적화해줘" → 자동 완료
- 사람이 읽을 문서가 아님 — AI가 읽고 적용하는 것
"첨부한 SEO 최적화 가이드에 따라서 최고로 SEO가 완벽한 사이트 만들어줘"
+ 구글 검색 센트럴 URL +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URL
- AI가 자동 생성/최적화하는 것들:
robots.txt — 봇 접근 허용/차단 규칙
sitemap.xml — 사이트 구조 (별도 생성기 불필요, AI가 만듦)
- 메타 태그, 키워드
- Open Graph(OG) 태그 — SNS 공유 시 이미지+설명 표시
- 카카오톡에서 링크 공유 시 미리보기 이미지와 설명
- 구조화된 데이터
SEO 최적화 = 기본 세팅 (크몽에서 9만9천원에 파는 작업)
- "여러분도 SEO 최적화 전문가 되신 겁니다. 딸깍하면 다 최적화해줍니다"
- 외부 서비스(크몽 등)에서 SEO 최적화 수십만 원에 판매 → AI로 딸깍이면 끝
할루시네이션 주의
- AI가 배포 환경을 "Vercel"로 착각하는 경우 있음
- 정확한 배포 환경(Cloudflare Pages)과 도메인을 명시해서 수정 지시
SEO 점수 체크
- SEObility — 무료 SEO 점수 측정
- 사이트 URL 입력 → 점수 + 이슈 리스트 제공
- 실습 결과: 82점 / 9개 페일
- 이슈를 복사해서 AI에게 "이런 문제가 있다고 하니 SEO 개선해" → 자동 수정
- 이 사이트가 구글은 아니므로 다 맞는 말은 아님
외부 요인 (더 중요!) — 내부는 상향 평준화
- 내부 최적화는 AI 시대에 모두가 하는 기본 → 차별화 안 됨
- "서울대 가려면 교과서는 다 배우는데, 그걸로 차별 안 되지 않나요?" — 당연히 기본
- 진짜 차별점은 외부 요인:
| 외부 요인 |
설명 |
| 백링크 |
오래되고 신뢰받는 사이트에서의 언급 — BBC, 뉴욕타임즈, 정부 사이트, 위키피디아 등 |
| 자연스러운 언급 |
링크 없어도 브랜드·서비스·도메인이 여러 곳에서 반복 언급 |
| 주제 일관성 |
사이트의 전문 분야가 명확할수록 유리 (여러 주제 섞이면 불리) |
| 도메인 나이 |
오래 운영된 사이트일수록 신뢰도 상승 |
| 꾸준한 업데이트 |
지속적으로 콘텐츠가 갱신되는 사이트 |
| 콘텐츠 질 |
체류 시간 등 반영하여 양질의 정보 판단 |
구글 서치 콘솔 등록
- 구글 서치 콘솔 접속
- 도메인 방식: 도메인 소유권 인증 (TXT 레코드 자동 추가)
- Cloudflare 사용 시 자동으로 TXT 레코드 추가 → 소유권 확인
- URL 접두어 방식: HTML 파일 업로드로 인증
- 구글에서 제공하는 HTML 파일 다운로드 → 사이트에 업로드 → 확인
- 사이트맵 제출:
sitemap.xml URL 입력 → 제출
- "가져올 수 없음" 뜰 수 있음 → 시간이 좀 걸림
- 네이버도 서치 어드바이저에서 동일 방식으로 등록 가능
- 글로벌 타겟이므로 네이버는 선택 사항
8. GEO(생성형 AI 엔진 최적화)
개념
-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
- ChatGPT, Gemini, Claude 등 AI 답변에 내 사이트가 인용되도록 최적화
- 요즘 사람들이 검색 대신 AI에게 물어봄 → AI가 내 사이트 정보를 잘 가져가도록 만들어야 함
내부 요인
- AI가 크롤링하기 좋은 구조로 사이트 구성
- 정의문 형태의 콘텐츠 작성 ("○○란 무엇인가?" → 내 사이트가 답변에 인용)
- 구조화된 데이터(Schema.org 등) 활용
- 방법: ChatGPT에게 "GEO 최적화 팁 알려줘" → 나온 결과를 AI에게 "이거대로 최적화해줘"
1. ChatGPT에게 "HTML 웹사이트를 만들 건데 GEO 최적화 팁 다 알려줘" → 딥리서치도 가능
2. 출처 포함된 결과를 복사
3. 클로드 코드에 "이거 복사해서 여기다 붙여놓고 최적화해줘"
- 구글 공식 가이드도 존재 → 재미나이(Gemini)가 잘 찾아가도록
외부 요인
- Reddit 활동 중요: AI 학습 데이터로 판매됨
- 구글, 오픈AI 다 레딧의 글을 사감 → 레딧에 글 써놓으면 AI 답변에 반영 가능
- 내 제품에 대한 글도 많이 써놓으면 좋음
- 권위 있는 플랫폼에서 언급:
- 위키피디아, 스택오버플로우, GitHub
- 대형 블로그(티스토리 등), 공식 문서
- 언론 칼럼, 리서치 사이트
- Y Combinator 등 업계 리더 사이트
- 전문가/저자의 인용 — "○○ 전문가가 좋다고 말한 것"
- 여러 플랫폼에서 브랜드 반복 등장
- 블로그, 뉴스, 인터뷰, 유튜브, 슬라이드, GitHub 커밋 등
- 인플루언서 언급: "조코딩이 추천한 ○○" → GEO에도 도움
AI 크롤러 관리 (Cloudflare)
- Cloudflare에서 도메인 등록 시 AI Training Bot 관리 옵션 제공
- 조코딩 추천: Do Not Block — AI가 싹싹 긁어가게 허용
- "공짜니까 저희 돈은 Cloudflare가 대죠. 무제한 공짜니까"
SEO + GEO 공통 외부 핵심 요소
| 요소 |
설명 |
| 오래된 것 |
도메인 오래되고 꾸준한 업데이트 |
| 여러 곳 언급 |
다양한 플랫폼에서 반복 노출 |
| 권위 있는 인용 |
언론, 업계 리더, 공식 문서 |
| 주제 명확 |
"이 사이트는 이거다"가 분명 |
| 사람과 연결 |
실제 전문가/저자와 연결된 콘텐츠 |
9. 바이럴 구조 설계
K-Factor (바이럴 계수)
K = 고객당 보낸 초대 수 × 초대장 전환율
- K > 1: 자연 성장 (한 명이 한 명 이상을 데려옴) → 무한히 퍼짐
- K = 1: 현상 유지
- K < 1: 점진적 감소
핵심 두 가지
- 유저가 많이 공유하게 만들기 (공유/초대 많이)
- 공유 받은 사람이 쉽게 가입/이용하게 만들기 (전환율 높이기)
- 들어온 사람이 다시 초대까지 하면 → 무한 확산
동물상 테스트 바이럴 사례 🔥
- 별도 홍보 없이 SNS(트위터/X, 인스타그램)에서 자발적 바이럴
- 주요 공유 패턴: 스크린샷 찍어서 올림
- 이로 인해 정확한 바이럴 추적이 어려움 (스샷은 레퍼럴로 안 잡힘)
- 스샷 보고 직접 검색해서 들어오면 오가닉 서치로 잡힘
- 사이트 업데이트 할 필요 없이 바이럴 구조만 만들어 놓으면 계속 퍼짐
- 해외(미국 등)에서도 바이럴 진행 중
GA4로 확인 가능한 레퍼럴 데이터
- 트래픽 획득 → 소스/매체:
t.co (트위터/X에서 유입)
- 인스타그램 레퍼럴
- 블로그 레퍼럴 (1.36%)
- 네이버 레퍼럴
- 단축 URL 레퍼럴
SNS 공유 버튼 구현
방법 1: 외부 서비스 이용
- AddToAny (add-to-any) — 다양한 SNS 연동 버튼 제공
- 이전에 쓰던 AddThis는 서비스 종료
- 쓰레드, 링크드인, 레딧, 라인 등 다양한 플랫폼 지원
- 코드 복사 → HTML에 붙여넣기
방법 2: AI에게 직접 구현 요청 (추천)
"이 사이트가 바이럴 될 수 있게 SNS 공유 기능 추가해서 만들어줘"
- AI가 SNS 공유 버튼 + 공유 URL 자동 생성
- 카카오톡은 API 발급 필요할 수 있음
- 기본적인 X(트위터), 쓰레드, 인스타 등은 바로 연동 가능
10. 이탈 방지
퍼널 각 단계에서 이탈 측정
- GA4 이벤트 데이터로 각 단계 전환율 확인
- 이탈이 많은 구간을 집중 개선
- 예: 100명 중 20명만 다음 단계 → 80명은 왜 나갔는지 분석
Microsoft Clarity 활용 — 행동 패턴 분석
| 패턴 |
의미 |
개선 방향 |
| 레이지 클릭 / 분노 클릭 |
같은 곳을 짧은 시간에 여러 번 클릭 |
버튼처럼 보이나 작동 안 됨 → UI 수정 |
| 데드 클릭 |
클릭해도 반응 없음 |
착시/디자인 문제 → 클릭 가능 요소 명확화 |
| 과도한 스크롤 |
원하는 정보를 못 찾음 |
정보 구조 개선, 네비게이션 추가 |
| 짧은 체류 |
첫 화면에서 가치 전달 실패 |
가치 제안 즉시 전달, 예시 결과 보여주기, 뭘 해야 하는지 명확히 |
- 세션 녹화를 AI(멀티모달)에 넘겨서 분석 가능
- 영상 넘기고 "이렇게 행동하는데 어떻게 생각해?" → AI가 UX 개선점 제안
유저 피드백 수집 — Userback 예시
- Userback — 피드백 위젯 서비스
- 무료 플랜: 7일 내 피드백 열람 무료 (Free Forever)
- 7일 안에 주기적으로 피드백 보면 무료로 계속 이용 가능
기능
- 스크린샷 + 메모 기능으로 구체적 피드백 수집
- 유저가 직접 화면에 펜으로 표시하며 "이게 안 돼요" 작성
- 파일 첨부, 화면 녹화도 가능
- 버그 리포팅 템플릿
- 서베이(설문) 위젯
- 로드맵 표시 (곧 해결할 예정입니다)
- GitHub 연동 → 피드백이 GitHub 이슈로 자동 등록 가능
- Slack/Teams 알림 연동
설치
"유저 피드백 받는 서비스 붙일 건데 이거 코드 적절하게 붙여줘"
+ Userback 스크립트 코드 붙여넣기
→ AI가 적절한 위치에 자동 배치
- 회원 가입/로그인 배우면 특정 유저 ID와 연동하여 누가 피드백 보냈는지 추적 가능
- 외부 서비스 없이 직접 만들어도 됨 (DB 배우면 피드백을 DB에 저장)
11. 마케팅 — 무료 & 유료
무료 마케팅 — "안 할 이유가 없다"
| 채널 |
방법 |
부가 효과 |
| 인스타그램/틱톡/유튜브 |
서비스 소개 콘텐츠 제작 후 업로드 |
알고리즘이 자동 추천, 최소 10조회수 |
| Reddit |
관련 서브레딧에 자연스러운 글 작성 |
AI 학습 데이터로 판매됨 → GEO 효과 |
| 커뮤니티 (DC인사이드, 네이버카페 등) |
홍보 게시물 작성 |
SEO/GEO 효과 (주요 사이트에 언급) |
| Product Hunt |
제품 런칭 등록 |
글로벌 노출 (요즘 좀 죽긴 했지만) |
| 카톡/디스코드 단톡방 |
자랑/공유 |
|
|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 |
서비스 소개 글 작성 |
구독자 피드에 노출 |
| 네이버 블로그 |
서비스 소개 포스팅 |
네이버 검색 노출 |
| 조코딩 디스코드 "자랑하기" 탭 |
만든 서비스 자랑 |
조코딩이 좋아요 눌러줌 |
핵심: 다 공짜 + SEO/GEO도 좋아짐 + 홍보 효과 → 안 하면 아까움
유료 마케팅
인플루언서 광고 — 타겟 매칭이 핵심 🔥
- 내 서비스의 타겟층과 일치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의뢰
- 동물상 테스트 사례:
- GA4에서 확인: 18~24세 여성이 주 사용자
- 타겟: 고등학생 팬층이 많은 남자 유튜버 (구독자 14.6만, 김진우)
- 결과: 26만 조회, 가성비 좋았음
- MCN 통해 광고 단가표 기준 진행
- 타겟 불일치 시 효과 급감:
- 조코딩 채널에 동물상 테스트 홍보 = 낭비
- 이유: 조코딩 채널 시청자 90%가 남성 → 여성 타겟 서비스와 불일치
- "내가 관심있어, 내 서비스에 맞는 타겟한테 홍보해야 됨"
퍼포먼스 광고
- Google Ads — 유튜브 광고, 검색 광고, 배너 광고
- Meta Ads — 인스타그램/페이스북 (스토리, 릴스, 게시물)
- TikTok Ads
- 5주차에서 상세히 다룰 예정 (지표 공유 포함)
- 주의: 퍼널이 잘 완성된 상태에서 유료 광고를 부어야 효과적
- 리텐션 안 좋은 서비스에 광고비 태우면 → 들어와도 다 나감
타겟 분석 활용
- GA4의 인구통계(연령, 성별, 관심분야)를 확인 → 광고 타겟 설정에 활용
- 관심 분야 데이터도 볼 수 있음 → 해당 관심사 타겟 광고 집행
12. 액션 아이템
이번 주 과제
실습 체크리스트
다음 주(3주차) 예고 🔥
- 글로벌 결제 시스템 구현 (Stripe) — "3주차부터가 진짜"
- React 도입 (HTML에서 전환) — 파일 관리 효율화
- 영어 기반 글로벌 서비스 + 다국어 번역 (React로 간결하게)
- 본격적인 수익 창출 시작
- 회원가입/로그인은 아직 없음, 결제만 받을 것
- 보안은 4주차부터 중요해짐 (DB + 회원가입 도입 시)
- 백엔드: Supabase + Cloudflare Workers 예정
해커톤 예고
- 스폰서: 굉장히 큰 기업과 확정 직전
- 목표 규모: 2,500명 (국내 최대 규모 목표)
- 후보 일정: 2월 21~22일(토일) 또는 3월 7~8일(토일)
- 1주차만 들어도 참여 가능 (웹사이트 완성 + 수익화 가능)
- 식사 제공, 상금/혜택 준비 중
- 조코딩이 참가작 라이브 리뷰 예정
🔗 참고 자료
강의 핵심 참고
도구 & 서비스
도메인 구매
기타
개발 환경
- 조코딩 현재 주력: Claude Code (클로드 맥스 구독)
- "클로드 코드 한번 쓰면 욕심나서 맥스 플랜 결제하게 됨"
- 터미널 환경의 장점, 속도 면에서도 유리
- Claude Opus가 개발 역량 높음
- Firebase Studio(IDX): 온라인 VS Code — 환경 설정 통일용
- 도구 경쟁 치열 → 지금 1등 쓰다가 다른 게 나으면 옮기는 전략 추천
💡 핵심 한 줄 요약
MVP를 빠르게 만들어 PMF를 찾고, 데이터로 검증하며, 유입은 늘리고 이탈은 줄여라. 내부 최적화(SEO/GEO)는 AI에게 맡기고, 외부 신뢰도 구축에 집중하라. 리텐션 70%면 세상을 바꾸는 제품이다.
📊 총 정리 프레임워크
1. 퍼널(깔때기) 설계 → 정교하게
2. PMF 찾기 → 리텐션 커브 평탄화 확인
3. 아하 모먼트 찾기 → 강제로 만들어주기
4. 캐링 캐패시티 높이기:
├─ 신규 유입 극대화 (SEO, GEO, 도메인, 바이럴, 마케팅)
└─ 이탈 최소화 (데이터 분석, UX 개선, 피드백)
5. PMF 찾으면 → 올인 (마케팅비 몰빵, 스케일업)
6. 반복: 가설 → 실험 → 데이터 → 개선 (AI 자동화)
"업사이드는 몇백조인데 실험하는데 공짜. 딸깍딸깍 하면 몇백조짜리 시장을 공짜로 공략 가능. 이렇게 좋은 시대가 없다."